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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단순포진
동의어: 입술포진, cold sore, 헤르페스, 구순포진, fever blister, 구강 헤르페스
구강내과 질환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입술·구강에 물집이 반복되는 질환
상세 설명
구강 단순포진이란?
단순포진 바이러스(HSV-1) 감염으로 입술·입가에 물집과 통증을 일으키는 매우 흔한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인구의 약 70%가 감염되어 있으며, 한 번 감염되면 신경절에 잠복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마다 재발합니다.
증상 진행 단계
- 전구기 (0~1일): 입술 주변 따끔·간지러움·화끈거림
- 수포기 (2~4일): 1~3mm 작은 물집들이 무리지어 발생
- 궤양기 (4~7일): 물집이 터져 노란 진물·딱지
- 회복기 (7~14일): 딱지가 떨어지며 자연 치유
재발 유발 인자
- 면역력 저하: 감기,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 자외선 노출: 해변·스키장 후 흔히 재발
- 월경 주기: 호르몬 변화
- 입술 외상: 치과 치료 후, 입술 갈라짐
- 발열성 질환 (옛 이름 "열꽃")
치료
완치는 불가능하지만 항바이러스제로 증상 기간과 강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시기 | 치료 |
|---|---|
| 전구 증상 시 (가장 효과적) | 아시클로비르 연고·경구약 즉시 |
| 수포 발생 후 | 팜시클로비르·발라시클로비르 |
| 자주 재발 (연 6회+) | 예방적 장기 복용 |
주의 — 전염성
물집·딱지 단계에서 바이러스가 활발히 배출되어 입맞춤, 컵·수건 공유로 전염됩니다. 특히 아이·면역저하자·임산부와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손을 자주 씻고 눈·다른 신체 부위를 만지지 마세요 (각막 감염 시 시력 위험).
#바이러스#물집#재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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