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PFM 크라운
동의어: porcelain fused to metal, 포세린, 메탈 본드, 도재금속관
치료·시술금속 위에 도자기를 입힌 크라운
상세 설명
PFM 크라운이란
PFM(Porcelain Fused to Metal) 크라운은 금속 코어(metal substructure) 위에 도재(porcelain)를 소성·결합시킨 보철물입니다. 1960년대부터 사용된 클래식한 보철 재료로, 금속의 강도와 도재의 심미성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한때 보철의 표준이었으나, 지르코니아 등장 이후 사용 빈도가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PFM 크라운의 구조
| 구성 층 | 역할 | 두께 |
|---|---|---|
| 금속 코어(coping) | 구조적 강도 제공, 치아에 접착 | 0.3~0.5mm |
| 오팩층(opaque) | 금속색 차폐 | 0.1~0.2mm |
| 덴틴 도재 | 치아 본체 색상 재현 | 0.8~1.2mm |
| 에나멜 도재 | 법랑질 투명감 재현 | 0.3~0.5mm |
사용 금속의 종류
- 고귀금속(High noble): 금 60% 이상 함유, 알레르기·변색 거의 없음, 가격 높음
- 귀금속(Noble): 금·팔라듐 25% 이상, 중간 가격대
- 비귀금속(Base metal): 니켈-크롬, 코발트-크롬, 가격 저렴하나 니켈 알레르기 주의
PFM의 장단점
| 장점 | 단점 |
|---|---|
| 오랜 임상 데이터, 신뢰성 | 잇몸 경계부 금속선(검은선) 노출 가능 |
| 강도 우수 (구치부 가능) | 도재 파절(chipping) 위험 |
| 긴 브릿지 가능 | 금속 알레르기 우려 (특히 니켈) |
| 비교적 합리적 가격 | 지르코니아 대비 투명감 부족 |
지르코니아와의 비교
풀지르코니아와 비교 시, PFM은 심미성에서 다소 뒤지지만 도재 표면의 자연스러움은 여전히 우수합니다. 다만 금속선 노출과 도재 파절 문제로 전치부에서는 점점 세라믹크라운이나 지르코니아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여전한 적응증
- 긴 브릿지(3-unit 이상)에서 강도가 필요한 경우
- 임플란트 보철의 일부 케이스
- 경제적 부담이 큰 환자의 구치부 단일 크라운
- 대합치가 자연치이고 강한 교합력이 예상되는 경우
주의사항
- 비귀금속 사용 시 니켈 알레르기 병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잇몸 퇴축이 예상되는 환자(치주병력자, 고령자)에서는 금속선 노출로 심미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도재 파절이 일어나면 부분 수리는 가능하나 완전한 색조 재현은 어려워 재제작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관련 진료과목 · 상담 받기
PFM 크라운 진료 상세 보기
심층 가이드 · 더 자세한 정보
PFM 크라운 완벽 가이드 — 비용·과정·후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