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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라이게이팅 브라켓
동의어: 자가결찰 브라켓, 데이몬, 클리피C, Self-Ligating Bracket
치료·시술와이어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교정 장치
상세 설명
셀프 라이게이팅 브라켓이란?
기존 메탈 브라켓이 와이어를 작은 고무줄(결찰링)로 고정하는 방식이라면, 자가결찰(self-ligating) 브라켓은 브라켓 자체에 슬라이딩 도어가 달려 있어 와이어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방식입니다. 데이몬(Damon), 클리피C(Clippy-C), SmartClip 등이 대표 제품입니다.
장점
- 마찰력 감소: 와이어가 자유롭게 미끄러져 치아 이동이 부드럽고 빠름
- 통증 감소: 약한 힘으로 효율적 이동, 처음 며칠 통증 적음
- 치료 기간 단축: 일반적으로 6~12개월 단축 가능
- 위생 관리 용이: 결찰링이 없어 칫솔질이 쉬움
- 내원 간격: 와이어 교체 간격이 4~6주에서 6~8주로 늘어남
제품별 차이
| 제품 | 특징 |
|---|---|
| 데이몬(Damon) | 미국, 가장 보편적, 데이터 풍부 |
| 클리피C(Clippy-C) | 일본, 세라믹 심미 옵션 보유 |
| SmartClip | 3M, 안정적 와이어 결합 |
한계
모든 케이스에 만능은 아닙니다. 복잡한 회전이나 견인이 필요한 경우 여전히 전통적 결찰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비용이 일반 메탈보다 1.5배 정도 비쌉니다(700~1000만원).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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