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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M
동의어: porcelain fused to metal, 도재금속관, 메탈세라믹
치과 재료금속 위에 도자기를 입힌 크라운
상세 설명
PFM이란?
"Porcelain Fused to Metal"의 약자로, 금속 내관 위에 도자기(포세린)를 구워 입힌 크라운입니다. 1960년대 등장 이후 50년 이상 표준 보철로 사용되어 왔으며, 강도와 심미성을 절충한 가성비 좋은 선택입니다. 최근 지르코니아로 점점 대체되고 있지만 여전히 널리 사용됩니다.
구조
- 내관(Coping): 니켈-크롬, 코발트-크롬, 또는 금 합금. 강도 담당
- 외관(Porcelain): 도자기. 색조와 심미성 담당
- 두 재료를 900~1000°C로 구워 결합
장점
- 강도 우수: 어금니 사용 충분
- 심미성 보통: 자연치 색조 표현 가능
- 가격 합리적: 크라운 1개 약 30~50만원
- 오랜 임상 데이터: 60년+ 사용 이력
단점
- 잇몸 경계의 회색 라인(Black Margin): 시간이 지나면 내부 금속이 비춰 잇몸 가장자리가 어둡게 보임
- 금속 알레르기 가능성: 니켈 함유 시 위험
- 도자기 박리·파절: 강한 충격에 도자기 부분이 떨어질 수 있음
- 지르코니아보다 강도 낮음: 굽힘 강도 약 300~400MPa
PFM vs 지르코니아 vs e.max
| 항목 | PFM | 지르코니아 | e.max |
|---|---|---|---|
| 강도 | 중상 | 최상 | 상 |
| 심미성 | 중상 | 상 | 최상 |
| 금속 사용 | ○ | × | × |
| 가격 | 30~50만원 | 40~70만원 | 50~80만원 |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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