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평태선

동의어: OLP, 구강 이끼태선, 구강 편평태선, 이끼태선, Oral Lichen Planus, Lichen planus

구강내과 질환

볼 점막에 흰색 그물 무늬가 나타나는 만성 자가면역 질환

상세 설명

편평태선이란

편평태선(扁平苔癬, Lichen Planus)은 피부와 점막에 생기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구강 점막에 발생하면 구강 편평태선(OLP)이라고 합니다. 면역 매개 질환으로 분류되며, 인구의 약 0.5~2%에서 발생합니다. 중년 여성에서 더 흔하며, 만성 경과를 보이지만 일부는 악성 변환(약 1~2%) 가능성이 있어 정기 관찰이 중요합니다.

임상 양상 — 6가지 유형

유형특징증상
망상형(Reticular)가장 흔함, 흰색 레이스 모양 선(Wickham 선조)대부분 무증상
구진형(Papular)작은 흰색 구진경미한 자극감
판형(Plaque)흰색 판, 백반증과 감별 필요거친 느낌
홍반형(Erythematous)붉은 충혈된 점막화끈거림, 통증
미란형(Erosive)표면 미란, 궤양 동반심한 통증, 식사 곤란
수포형(Bullous)드물게 수포 형성매우 통증

호발 부위와 증상

  • 가장 흔한 부위: 협점막(볼 안쪽) 양측 대칭성 — 망상형 흰색 선조
  • 다른 부위: 혀, 잇몸, 입술, 입천장
  • 증상: 망상형은 무증상, 미란형/홍반형은 매운 음식·뜨거운 음식에 자극, 화끈거림, 통증
  • 경과: 좋아졌다 나빠지는 만성 재발 패턴

원인과 악화 요인

  • 면역 매개: T 림프구가 점막 기저세포를 공격하는 자가면역 반응
  • 스트레스: 가장 흔한 악화 요인
  • 약물: 고혈압약(베타차단제, ACE 억제제), 일부 항생제, NSAIDs → 편평태선 유사반응(태선양 반응)
  • 치과 재료: 아말감, 일부 금속에 대한 알레르기성 접촉 반응
  • 전신 질환 동반: C형 간염, 갑상선 질환 동반율 높음

진단

망상형의 양측 대칭성 흰색 선조는 임상적 진단 가능합니다. 그러나 미란형·판형은 백반증, 편평세포암, 칸디다증과 감별이 필요해 조직검사가 필수입니다.

치료

  • 무증상 망상형: 치료 없이 정기 관찰
  • 증상 있는 경우: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트리암시놀론 등) 1차 치료
  • 심한 경우: 전신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타크로리무스 국소도포)
  • 유발 인자 제거: 의심 약물 변경, 아말감 교체 검토, 스트레스 관리
  • 구강위생 강화: 부드러운 칫솔, 자극적인 치약(라우릴황산나트륨 함유) 피함

악성 변환 위험과 정기 검진

편평태선은 WHO에서 잠재적 악성 질환(Potentially Malignant Disorder)으로 분류합니다. 악성 변환율은 약 1~2%로 미란형과 판형에서 더 높습니다. 6개월~1년 간격의 정기 검진이 필수이며, 새로운 궤양, 결절, 변색이 생기면 즉시 조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서울비디치과 구강내과·구강외과에서 진단과 장기 관리 모두 가능합니다.

#자가면역#점막#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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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태선 자주 묻는 질문

A.볼 점막에 흰색 그물 무늬가 나타나는 만성 자가면역 질환

편평태선이란

편평태선(扁平苔癬, Lichen Planus)은 피부와 점막에 생기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구강 점막에 발생하면 구강 편평태선(OLP)이라고 합니다. 면역 매개 질환으로 분류되며, 인구의 약 0.5~2%에서 발생합니다. 중년 여성에서 더 흔하며, 만성 경과를 보이지만 일부는 악성 변환(약 1~2%) 가능성이 있어 정기 관찰이 중요합니다.

임상 양상 — 6가지 유형

유형특징증상
망상형(Reticular)가장 흔함, 흰색 레이스 모양 선(Wickham 선조)대부분 무증상
구진형(Papular)작은 흰색 구진경미한 자극감
판형(Plaque)흰색 판, 백반증과 감별 필요거친 느낌
홍반형(Erythematous)붉은 충혈된 점막화끈거림, 통증
미란형(Erosive)표면 미란, 궤양 동반심한 통증, 식사 곤란
수포형(Bullous)드물게 수포 형성매우 통증

호발 부위와 증상

  • 가장 흔한 부위: 협점막(볼 안쪽) 양측 대칭성 — 망상형 흰색 선조
  • 다른 부위: 혀, 잇몸, 입술, 입천장
  • 증상: 망상형은 무증상, 미란형/홍반형은 매운 음식·뜨거운 음식에 자극, 화끈거림, 통증
  • 경과: 좋아졌다 나빠지는 만성 재발 패턴

원인과 악화 요인

  • 면역 매개: T 림프구가 점막 기저세포를 공격하는 자가면역 반응
  • 스트레스: 가장 흔한 악화 요인
  • 약물: 고혈압약(베타차단제, ACE 억제제), 일부 항생제, NSAIDs → 편평태선 유사반응(태선양 반응)
  • 치과 재료: 아말감, 일부 금속에 대한 알레르기성 접촉 반응
  • 전신 질환 동반: C형 간염, 갑상선 질환 동반율 높음

진단

망상형의 양측 대칭성 흰색 선조는 임상적 진단 가능합니다. 그러나 미란형·판형은 백반증, 편평세포암, 칸디다증과 감별이 필요해 조직검사가 필수입니다.

치료

  • 무증상 망상형: 치료 없이 정기 관찰
  • 증상 있는 경우: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트리암시놀론 등) 1차 치료
  • 심한 경우: 전신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타크로리무스 국소도포)
  • 유발 인자 제거: 의심 약물 변경, 아말감 교체 검토, 스트레스 관리
  • 구강위생 강화: 부드러운 칫솔, 자극적인 치약(라우릴황산나트륨 함유) 피함

악성 변환 위험과 정기 검진

편평태선은 WHO에서 잠재적 악성 질환(Potentially Malignant Disorder)으로 분류합니다. 악성 변환율은 약 1~2%로 미란형과 판형에서 더 높습니다. 6개월~1년 간격의 정기 검진이 필수이며, 새로운 궤양, 결절, 변색이 생기면 즉시 조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서울비디치과 구강내과·구강외과에서 진단과 장기 관리 모두 가능합니다.

A.볼 점막에 흰색 그물 무늬가 나타나는 만성 자가면역 질환 구강내과 질환은 자가면역 반응, 바이러스 감염, 스트레스, 전신 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전문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A.편평태선의 전염 여부는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바이러스성 질환(포진 등)은 전염될 수 있지만, 자가면역 질환(편평태선 등)은 전염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A.대부분의 구강 점막 질환은 양성이지만, 일부(백색판증, 홍색판증 등)는 전암 병변으로 분류됩니다. 정기적인 관찰과 필요 시 조직 검사가 중요합니다. 서울비디치과에서는 구강 점막 정밀 검진을 제공합니다.

A.편평태선의 치료는 원인과 증상에 따라 약물 치료(스테로이드,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대증 치료, 원인 제거 등으로 진행됩니다. 서울비디치과 구강내과 전문의가 맞춤 치료를 제안합니다.

A.구강내과 질환은 면역력, 스트레스, 구강 위생 상태와 밀접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스트레스 관리, 정기 검진이 재발 방지에 도움됩니다. 재발이 잦다면 전신 질환 검사도 고려해야 합니다.

A.서울비디치과는 서울대 출신 14인 전문의 협진 시스템으로 구강내과 질환 분야를 포함한 종합 치과 진료를 제공합니다. 365일 진료, 전화 041-415-2892 또는 온라인 예약(bdbddc.com/reservation)으로 무료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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